세계은행(WB), 빌 게이츠 재단과 코로나19 화상세미나 개최


 

세계은행(WB), 빌 게이츠 재단과 코로나19 화상세미나 개최

 

June 2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6.26.(금) 7시(한국시간) 기획재정부는 세계은행(이하 WB)과 빌 – 멜린다 게이츠 재단*(이하 빌게이츠 재단)과 공동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빌 게이츠 재단 요청에 따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감염병에 대응한 한국의 사례를 논의하기 위해 WB 한국사무소와 기획재정부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허장 기획재정부 국제경제관리관은 축사를 통해 “세계 각국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보건 방역과 경제 회복 간 균형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혁신‧디지털 기술의 역할을 강조”하였다.

한국의 코로나19 상황과 대응 사례를 설명하면서 “디지털 기술을 감염병의 예방수단뿐만 아니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경제회복의 중요한 동력으로 활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발표하였다.

 

이번 화상세미나에는 빌 게이츠 재단 앤드류 트리스터 디지털보건국 국장을 비롯하여 WB 토지관리 및 취약국 직원이 발표자와 토론자로서 참석하였고,  특히, 앤드류 트리스터 빌 게이츠 재단 국장은 “데이터 등 ICT를 활용하여 초기에 코로나19를 적극적으로 대응한 것은 다른 나라에 매우 본보기가 되는 모범사례”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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