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6개 비치에 ‘인명구조원’ 대기 시작


 

토론토 6개 비치에 ‘인명구조원’  대기 시작

 

June 2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COVID-19 팬더믹 여파 속에서도 토론토 해변은 여전히 폐쇄되지 않았다.

여름을 맞아 수영객이나 더위를 피하려는 사람들이 찾는 토론토 비치에 인명구조대원들이 업무를 시작해 지난 22일(월)부터 토론토의 6개 수영을 할 수 있는 호숫가에 대한 감독에 나섰다.

 

이들은 매일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6시30분까지 수영 지역을 감독한다.

6개 지역은 다음과 같다.

  • Bluffer’s Park Beach (Blue Flag)
  • Cherry/Clarke Beach (Blue Flag)
  • Kew-Balmy Beach (Blue Flag)
  • Marie Curtis Park East Beach
  • Sunnyside Beach
  • Woodbine Beach (Blue Flag)

 

4개의 토론토 아일랜트 파크 비치는 7월 1일에 수영할 수 있지만 루지밸리 비치는 개방되지 않는다.

 

 

한편 토론토시는 공원이나 해변에 쓰레기를 버릴 경우 최대 500불까지 벌금을 부과한다.

또 공원과 해변, 공공장소에서는 모닥불이나 음주 섭취를 금하고 있고 이를 어길 시 최대 300불의 벌금이 가해진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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