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차량 안에 애완견 방치했다간 ‘벌금’ 폭탄 …법 시행


 

더운 차량 안에 애완견 방치했다간 ‘벌금’ 폭탄 …법 시행

 

June 27,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날씨가 더워지고 있다.

무더위 속에 차량 안에 애완견을 놔두었다 간 과중한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

 

날씨가 더울 때에는 심지어 창문을 조금 열어 두었다 하더라도 차량 밖의 기온보다 차량 내부의 기온은 훨씬 빨리 더워진다.

 

더운 차량에 방치하면 애완견이 심각한 질병에 걸릴 수도 있고 또는 사망에 이를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만약 애완견을 데리고 다닐 수 없다면 차라리 집의 안전하고 시원한 곳에 두는 것이 낫다.

 

 

온타리오 정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온타리오 동물복지서비스법을 시행하고 있어 위반 시에는 과중한 벌금이 부과된다.

 

만약 더운 차량 내에 있는 동물을 발견하거나 동물의 생명이 위험하다고 우려될 때는 911로 전화하면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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