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 …경제 청신호인가


중앙은행 ‘기준금리 유지’ …경제 청신호인가

 

June 5,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6월 3일에 기준금리 정책을 발표했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현행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은행 이율은 0.5%, 예금이율은 0.25%이다.

 

COVID-19 팬더믹이 글로벌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끼쳤는데 비록 향후 회복 방향이 어떤 식으로 펼쳐질지에 대해서는 불확실하지만 이런 영향은 정점에 달한 듯 보인다고 중앙은행은 밝혔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지난 3월 4일에 0.5포인트 인하한 후 3.16일(월)에 0.5포인트를 다시 내려 기준금리는 0.75퍼센트가 되었다.

그런데 지난 3월 27일 스티븐 폴로츠 중앙은행 총재가 기준금리를 0.5퍼센트 인하한다고 기습 발표해 기준금리는 0.25%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번 통화정책에는 새로 임명된 티크 맥클렘 은행 총재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앙은행은 오는 7월 15일에 기준금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남은 발표 일정은  7.15, 9.9, 10.28, 12.9 이다

 

한편 미화 대비 캐나다화 1달러는 미화 0.74 달러로 상승세에 있다.

지난 3월 19일에는 미화 0.6899 달러,  또 3.24에는 미화 0.6901 달러까지 최저를 기록한 바 있다.

자스민 강 |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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