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스 부통령 오타와 방문… 트뤼도 총리와 공동성명 발표


 

 펜스 부통령 오타와 방문… 트뤼도 총리와 공동성명 발표

 

June 7,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지난 5월 29일(수) 캐나다를 방문한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오타와 의회의 웨스트 블락에서 환영행사를 가졌다.

 

이후 트뤼도 총리는 펜스 부통령과  캐나다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 위원회와의 만남을 가진후 공동 기자회견을 발표했다.

 

양국은 북미자유무역협정 비준 문제를 비롯해 양국에 걸친 안보와 국방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트뤼도 총리는 캐나다 철강과 알루미늄에 대한 미국의 관세 철회를 환영한 가운데 연목과 우라늄 등 무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5.30에 발표된 공동 성명서의 내용을 살펴보면:

  • 양국의 관계와 상호 이해에 대해 논의했고 양국은 강력한 파트너쉽을 확고히 하고 양국에 걸친 가치를 공유하기로 했다.

 

  • 중국에서 두 명의 캐나다 시민-마이클 코브리그와 마이클 스패버-을 구류한 것은 잘못된 조치로 즉각 석방을 요청했고 또 중국에 법과 인권, 공정하고 상호적 무역을 존중해 줄 것을 바라는 내용 등을 담았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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