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뤼도’ 스카보로 시니어 센터 방문….2019정부 예산 강조


 

‘트뤼도’ 스카보로 시니어 센터 방문….2019정부 예산 강조

 

April 5,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노령층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시니어들에 대한 정부 지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해지고 있다.

 

지난 3월에 연방정부는 2019년 예산을 발표한 바 있는데 이후 각 부처는 관련 예산에 맞춘 사업과 계획을 강조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퀘벡 스캔들로 공격을 받고 있는 저스틴 트뤼도 총리도 스카보로의 한 시니어 센터를 방문해 기자회견 등을 없이 참가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니어 관련 올해 정부예산 발표에서 새로운 정책을 살펴보면,

  • 계속 일을 해야 하는 저소득층의 시니어에게는 인상된 최저소득보장보조금 (Guaranteed Income Supplement; GIS) 소득을 면제시켜주고
  • 70세 이상의 연금 수령 자격자에게는 캐나다 연금플랜에 사전 등록시키고
  • 기업이 부실할 경우 시니어들의 직장 연금의 보호를 강화하는 것이다.

 

또한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와 가족 지원을 위한 캐나다의 최초 국가치매전략 (National Dementia Strategy) 시행을 위해 4년간 5천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또, 뉴호라이즌 시니어 프로그램 (New Horizons for Seniors Program)에 대한 투자를 증가해 국내 전역의 시니어 센터에 운동기구 및 재무이해 교실 등의 프로젝트도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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