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4일 서울서 세계한인회장대회 열린다

2023 세계한인회장대회 및 제17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폐회식 /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10월1~4일 서울서 세계한인회장대회 열린다

 

– 재외동포청,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 겸해 개최

 

 

July 12, 2024

Global Korean Post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은 오는 10.1~4. 간 서울 송파구에 있는 롯데호텔월드에서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주최한다.

대회 기간인 10.4.에는 같은 장소에서 제18회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도 개최한다.

 

행사에는 현직(2024.10.1. 기준) 한인회장 및 10개 대륙별 한인회총연합회 회장과 임원, 재외동포 유관기관 초청 인사 등 4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는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를 통한 글로벌 중추 국가 건설 기여’라는 목표 아래 동포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재외동포청 개청(2023.6.5.) 이후 동포 초청행사 및 동포 간담회 등을 통해 제기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발표하는 ‘동포사회 건의사항 피드백’프로그램을 첫번째 공식 일정으로 시작한다.

– 세계한인회장대회를 일회성 행사가 아닌 동포사회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실행하는데 필요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소통의 장으로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그 외, 재외동포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적 기본 질서에 따른 새로운 통일 담론 형성과 통일을 위한 국제 사회 연대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회도 개최된다.

 

한인회 추진 <외국 교과서에 한국 정치·경제 발전상 수록 프로젝트> 관련 워크숍과 재외동포 주요 정책에 대한 민생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한 정책분야별 현안토론을 신설한다.

 

재외동포청을 포함한 법무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병무청 등 정부 부처별 재외동포 정책을 설명하는 정부와의 대화, 한인회 우수사업 사례발표, 대회 주요 논의 사항을 정리하는 랩업 미팅 등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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