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하다’와 큰말은


 

‘후덥지근하다’ 사용과 큰말

 

July 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더운 여름철을 맞아 기온이 상승하면서 무더위도 찾아오고 있다.

 

고온 속에 습도까지 올라가는 날씨에는 불쾌지수도 상승하기 마련이다.

 

이럴 때 우리는 ‘후덥지근하다’는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

 

‘후덥지근하다’는 ‘열기가 차서 조금 답답할 정도로 더운 느낌이 있다.’는 의미다.

 

그런데 ‘후덥지근하다’는 ‘후텁지근하다’의 작은말이다.

 

하지만 서로의 의미는 차이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후텁지근하다’는 ‘조금 불쾌할 정도로 끈끈하고 무더운 기운이 있다.’는 뜻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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