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케인 시작 ‘첫 태풍’ 상륙… “올해 더 많은 태풍 온다”

태풍 ‘어마’ / 캐나다 우주센터



 

허리케인 시작 ‘첫 태풍’ 상륙… “올해 더 많은 태풍 온다”

 

 

June 21, 2024

Global Korean Post

 

 

올해 대서양에서 허리케인 시즌이 6월 초부터 시작되었는데 마침내 첫 열대성 폭풍이 상륙했다.

 

‘알베르토’ 라는 이름을 가진 이번 폭풍은 멕시코와 미국 텍사스 지역에 영향을 주고 있다.

 

올해는 일찍 찾아온 폭염 여파로 미국에서는 수백만 명이 푹푹 찌는 더위로 고생하고 있다.

 

 

캐나다 기상 당국은 2024 허리케인 시즌에는 평균치보다 많은 태풍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예상되는 대형 허리케인만도 평균 3개보다 많은 4-7개나 되고 또 허리케인도 8-13개로 평균치인 7개를 넘어선다.

 

또,  예상된21개 폭풍에 대해서는  이미 이름까지 각각 지어졌는데 이렇게 이름이 지어진 폭풍은 14개  평균치 보다 훨씬 많은 17-25개가 될 것으로 예측되었다.

 

 

지구 곳곳이 이상기후 속에 사람들이 폭염으로 사망하거나 또는 홍수. 태풍 등 재난을 당하고 있는데 앞으로 지구촌에서 얼마나 많은 재난사고가 일어날지 크게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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