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U-20월드컵서 사상 첫 2위 새 역사…사상 첫 우승국 이어져


 

한국 U-20월드컵서 사상 첫  2위 새 역사…사상 첫 우승국 이어져

 

June 28, 2019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6월 16일(일), 2019 피파 20세 이하 월드컵(FIFA U-20 World Cup Poland 2019)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준우승은 우리나라 남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거둔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사상 처음으로 한국 축구가 세계 무대에서 준우승의 역사를 썼다.

 

지난 6.16(일)에 폴란드에서 열린 20세 이하로 구성된 축구 대표팀들의 대항전인  U-20피파 월드컵에서 한국은 처음으로 준결승전까지 진출하면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사상 처음으로 준결승전에 올라온 우크라이나와의 경기에서 아깝게 3대 1로 패해 2위를 했다.

 

경기가 시작된 지 5분 만에 이강인이 첫 골을 넣어 한국의 첫 우승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지만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우크라이나의 공격에 수비가 무너져 2골이나 내주었다.

 

한편 3.4위전에서는 에콰도르와 이탈리아가 경기를 치룬 결과 에콰도르가 1대 0으로 승리함으로써 에콰도르도 사상 처음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U-20 축구에서는 사상 처음으로 우승한 국가들이 줄줄이 오르는 이변을 낳았다.

 

한국의 이번 준우승은 한국 축수 역사상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대회에서 거둔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한국에서는 BTS를 누를 정도의 이강인 열풍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한국 축구가 세계에서 정상에 오를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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