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Nov. 2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겨울철 재유행이 갈수록 심화되는 현상을 보이며 위중증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 인상해 3.25% 로 올렸다. 또 내년 성장률은 1.7%로 하향 조정했다.

 

대장동 의혹  수사가 진행 중인데 남욱 변호사는 이재명 지분에 대해 사실을 폭로했는데 이후 김만배 씨도 24일 석방되면서 천화동인 1호 주인의 실체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올랐던 이재명 측근인 김용과 정진상이 당직 사의를 표명했다.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여야는 예산처리 후 국정조사를 하기로 합의했다.

 

전세사기 등 예방을 위해 주택임대차 제도 개선으로 집주인의 납세증명 확인이 가능해진다.

 

올 초 결정된 공시가격을 토대로 하면서 종합부동산세액이 올라갔는데 집값 폭락 여파로 2년 전 가격으로 하향 조정된다.

 

화물연대가 파업에 나서면서 물류 대란이 우려되고 있는데 정부는 업무개시 명령 개시를 고려 중이다.

 

서울대 병원과 보라매 병원 노조도 무기한 파업에 나섰고 또 학교 비정규직도 파업에 들어가 급식과 돌봄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정부는 24일부터 종이컵과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기로 하였지만 1년 계도기간을 두기로 변경했다.

 

월드컵에서 사상 두 번째로 16강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팀을 위한 응원전이 광화문 광장 등 전국에서 열렸다.

 

11월 22일은 김치의 날로 김치의 항비만, 항암, 콜레스테롤 개선, 면역력 증진, 항상화 효과가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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