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9.8)




 

한국 주요 단신

Sept. 8, 2023

Global Korean Post

 

올해 8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과 비교해 3.4% 상승(전월비 1.0%)한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을 맞아 오는 10월 2일이 임시 공휴일로 지정되면서 황금 연휴가 이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10월 2일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생겨난 황금연휴를 국내 여행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30만 장을 조기 배포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26년까지 부채 42조 원을 줄일 예정으로 빚이 많은 14개 공공기관을 포함시켰다.

 

아세안 회담과 G20 정상회담에 나선 윤 대통령은 아세안 정상회의에서 대북압박 공조를 강조했고 또 중국 총리를 만나 한.중 관계 개선에 나섰다.

 

9월 25일부터 수술실 내 CCTV 설치가 의무화 된다.

 

학부모들의 폭언.협박과 악성 민원 등으로 극단적 선택을 한 학교 교사들이 늘어나면서 교단이 우려되고 있다.

 

피롤라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확진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는데 확진자는 해외에 나간 경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오 아이오닉5가 인도네시아서 전기차 1위에 올라서는 등 현대자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한·미동맹 70주년 특별사진전이  9월부터 11월까지 국내 순회전으로 개최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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