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5. 31)




 

한국 주요 단신 (5. 31)

 

 

May 31, 2024

Global Korean Post

 

 

한국은행이 경제성장률을 2.5% 상향 조정했는데 오는 10월에 현재 3.5% 기준금리를 0.25% 인하할 것으로 보인다.

 

한중일 정상회의가 한국에서 개최되었다.  3국은 공동선언 발표와 함께 정상회의를 정례화 하기로 했다.

 

서울에서 5.21(화)-22(수)간  「AI 서울 정상회의」 및 「AI 글로벌 포럼」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14개 국내・외 AI 기업이 「서울 선언」에 화답하여 AI 책임・발전・혜택 등 기업이 추구할 방향을 담은 자발적 약속인 「서울 AI 기업 서약」을 발표했다.

 

우주항공청이 지난 5월 27일 개청했다.  이로써 한국은 세계 5대 우주강국으로 도약에 나섰다.

 

정부와 의협 간 갈등이 지속되는 가운데 마침내 27년 만에 의대증원이 확정되었다.  이로써 전국 의대 정원이 1,509명 증원되어 2025학년도에는 40개 의과대학에서 총 4,567명을 모집하게 된다.

 

정찰위성 발사에 실패한 북한이 한중일 정상회담 직후 오물 풍선을 띄우고 또 GPS 전파 교란을 지속하면서 한국 정부는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어르신에게 식사를 제공 중인 5만 8000개 경로당의 식사 제공 일수를 주 3.4일에서 주 5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5월 27일(월)부터 31일(금)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제30차 국외 이북도민 고국방문’ 행사가 개최되었다.

 

5월 20일(월) 비브리오패혈증 올해 70대 첫 환자가 발생해 사망하자 정부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미국서 불닭이 인기를 얻으면서 품절대란 사태까지 발생했는데 해외 수출액이 1억 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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