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2. 9)




 

한국 주요 단신 (2. 9)

 

Feb. 9, 2024

Global Korean Post

 

설 연휴가 4일간 이어지면서 명절을 위한 귀성객 이동이 시작되었다.

 

올해 1월 소비자물가는 2.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OECD는 한국의 경제 성장에 대해 올해 전망을 0.1%P 내린 2.2%로 밝혔다.

 

작년에 소스류(양념소스 및 전통장류 등) 수출액이 3억 8천4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6.2% 증가해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

 

정부는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비엠더블유코리아㈜, 혼다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48개 차종 44,281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19년간 묶였던 의대 정원을 풀어 2035년까지 1만 명의 의사인력을 확충하고자 5년간 매년 2000명씩 증원한다.  2025학년도부터 의과대학 정원을 2000명 증원해 현재 3058명에서 5058명으로 확대할 예정이고 또, 2025학년도 간호대학 입학정원도 2024학년도에 비해 1,000명 증원했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및 유학생 유치·관리 실태조사 결과에서 인증대학 134개교 (전년대비 14개교 증가), 비자발급제한대학 20개교가 확정되었다. 외국인 유학생은 2022년 167만명에서 2023년 182만명으로 약 15만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이 겪고 있는 돌봄의 어려움과 사교육비 부담 등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늘봄학교를 도입한다. 1학기에는 전국 2000개교 이상, 2학기에는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서 희망하는 1학년 학생 누구나 늘봄학교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1인가구 증가로 돌봄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AI 안부확인서비스를 올해 2만 여명에 지원하고 또 저출생 대책에 ‘탄생은원 서울 프로젝트’로 출산.육아에 올해 1조 8천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한국 축구팀이 아시안컵 경기에서 요르단에 2대 0으로 참패해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전술 지휘가 부족했던 클린스만 감독의  퇴진이 요구되고 있지만 거액의 위약금 조건이 걸림돌이 되고 있다.

 

한국의 미남배우로 이름난 영화배우 남궁원이 90세 나이로 별세했다.

 

처음으로 로봇 요리사가 직접 음식을 만드는 휴게소가  영동고속도로에 등장했다.  영동고속도로의 문막 휴게소에서는 라면 , 갈비탕 등 12가지 메뉴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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