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2. 2)




 

한국 주요 단신 (2. 2)

 

Feb. 2, 2024

Global Korean Post

 

B형 인플루엔자 유행이 증가하면서 보건당국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촉구하고 있다.

 

설 명절이 다가오지만 고물가로 제수 상차림 및 세뱃돈과 선물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족의 대표 명절 설을 맞아 연휴기간 궁궐과 왕릉이 무료 개방되고 경복궁 세화 나눔행사 등 국가유산 활용 행사가 열린다.  설 연휴기간(2.9.~2.12./4일간)에 4대궁, 종묘, 조선왕릉, 세종대왕유적은 휴무일 없이 무료 개방(창덕궁 후원만 제외) 된다.

 

한·미·일 3국은 사이버보안, 이동통신 네트워크, 기술 교육, 벤처·스타트업 경진대회 관련 디지털 역량강화 등 아세안 디지털 협력 사업에 공조하기로 합의하였다.

 

한국 국가청렴도 순위가 작년보다 1단계 내려가 OECD 국가 중 22위에 올랐다.

 

정부는 개인회생 신청 절차의 제출서류를 간소화하는 내용을 담은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채무자회생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개정안이 2월 1일(목)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28㎓ 대역 주파수 경매에서  1단계와 2단계 전체 경매 결과, 4,301억원으로 최고입찰액을 제시한 스테이지엑스가 주파수 할당대상법인으로 선정되었다.

 

정부는 2024학년도 국가장학금 전년 대비 최대 50만 원 추가 지원에 나서 3월 14일까지  2024학년도 1학기 2차 국가장학금 신청.접수를 받는다.

 

지난 30일에 환수 문화유산 기념우표가  60만 8,000장이 발행되었다.  이번 기념우표로 발행된 환수 문화유산은 나전국화넝쿨무늬상자, 일영원구, 열성어필, 백자동채통형병까지 총 4종이다.

 

우유·두유 등 음료 섭취량이 많은 서울시 내 4,431개 어린이집에서 배출된 종이팩이 노트·스케치북 등 재생용지 학용품으로 거듭나 연간 160톤 상당의 종이팩이 재생용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올 10월부터 한강 물길을 따라 서울 주요 지점을 연결하는 ‘한강 리버버스’ 운항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한강 리버버스’는 마곡~잠실 사이 총 7개 선착장을 출퇴근 시간 15분 간격, 평일 1일 68회 상‧하행 편도로 운항한다.

 

프랑스 제라르메 영화제에서 배우 고 이선균과 정유미가 주연으로 출연했던 영화 ‘잠’이 대상을 받았다.

 

인기리에 종영된 대장금의 이영애 배우가 ‘의녀 대장금’ (가제)에 캐스팅 되었다. 드라마는 올 10월 촬영해 내년 초 방영될 예정이다.

 

배우 박해수 씨와 김태희 씨가 미국 아마존 프라임 새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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