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요 단신




 

한국 주요 단신

April 21,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건축왕 빌라 전세 사기 피해자들이 많은 가운데 주택이 경매로 넘어가 목숨을 끊은 사람도 나오면서 지금까지 3명이 사망했다.  정부는 주택 경매를 일시 중단시키고 우선 매수권 부여 법안을 27일 처리할 예정이다.

 

빌라 및 오피스텔 등 전세사기 피해자는 20-30대 젊은 층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액생계비 대출 신청자가 3주 만에 15,700여 명이 몰리면서 정부는 640억 원을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24일부터 5박 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 우크라이나에 대한 기존의 인도적 지원에서 군사적 지원 가능성을 처음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작년 11월 ‘마약류관리 종합대책‘ 수립 후 4개월간 5,809명이 적발되었다.  정부는 마약범죄 특별수사본부를 검·경·관세청 등 840명으로 구성해 범죄 적발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이 2년 전 전당대회에서 돈봉투가 오간 의혹이 일면서 송영길 전 대표에 대한 귀국이 요청되었는데 파리에서 기자회견 후 귀국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2026년까지 지방대 30곳을 선정해 3조 원으로 구조지원에 나서 글로컬 대학으로 집중 육성시키겠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는 구글이 모바일 게임사들의 경쟁 앱마켓(원스토어) 게임 출시를 막아서 앱마켓 시장의 경쟁을 저해한 행위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421억 원(잠정)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통일부는 2022년 한 해 정부가 추진한 통일·대북정책의 주요 내용들을 정리하여 윤석열 정부의 첫 번째 백서인 『2023 통일백서』를 4월 14일에 발간했다고 밝혔다.

 

4월부터 6월까지 청와대 녹지원, 헬기장, 소정원 등에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공연이 펼쳐진다.

 

한국OTT ‘몸값’이 최초로 칸 국제시리즈 페스티벌에서 각본상을 수상했다.

 

아이돌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이 25세 나이에 자택에서 사망했다.  아이돌 가수들이 목숨을 끊는 일이 이어지고 있다.

 

개그맨 서세원이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수액 주사를 맞던 중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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