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루. 코로나 감염자 감소”…‘크라켄 변이’ 증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COVID-19) / Global Korean Post



 

“플루와 코로나 감염자 감소”…‘크라켄 변이’ 증가

 

Jan. 27,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온타리오의 아동들을 심각한 상태에 빠트렸던 호흡기 질환은 이제 안정기에 접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어제 26일(목) 온타리오 보건 책임자는 성명을 통해 올해의 호흡기 질병 시즌 관련 상황을 업데이트 했다.

 

무어 박사는 “RSV와 플루 그리고 코비드 활동은 감소하고 있다.”며 RSV는 안정화되기 시작해 감소하고 있고,  플루는 연 12주 플루 시즌 후 지난 11월 말 정점에 달했다가 계속 줄어들면서 병원과 집중케어실 상황은 향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온타리오 전역에서 보다 전파력이 강력한 XBB.1.5  ‘크라켄’ 변이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크라켄 변이는 질병의 중증도 변화에 연관은 없지만, 보다 강력해진 전파력 때문에 주요 변이가 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감염될 수 있다며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온타리오는 유자격자들를 대상으로 팍스로비드를 약국에서 제공하고 있고 또 무료 PCR 검사나 신속항원검사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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