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눈이 내리면서 가정마다 제설 작업이 이루어졌다.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폭설에허리 삐끗부상 속출… “요령 필요하다

 

 

Jan. 30, 2026

Global Korean Post

(Posted Jan. 31, 2026)

 

 

올해 1월달에는 역대 최고치의 눈이 쏟아지면서 교통 사고 및 재난이 증가했다.

 

또 주택 거주자들 중에는 집 앞에 수북이 쌓인 눈을 연신 치우느라 크게 애를 먹기도 했다.

 

 

그런데 추운 날씨에 눈을 치우다가 허리를 삐끗하는 사고도 발생하기 일쑤다.

 

제설을 위한 삽질이 심장에 부담을 주는 데다 추운 날씨에는 혈관이 수축되면서 심장 위험이 높아진다고 의사들은 경고하고 있다.

 

따라서, 제설 작업에 앞서 무엇보다 옷차림에 신경을 쓰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눈을 치울 때는 가급적 소량을 또 눈을 들어올리지 말고 밀어서 끄는 방법이 권고되고 있다.

 

또한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힘을 분산시키는 자세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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