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코로나19 돕기 ‘마스크, 쌀’ 기부


 

평통, 코로나19 돕기 ‘마스크, 쌀’ 기부

 

May 8,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토론토협의회(회장 김연수)는 5월 1일 오후 온타리오 주정부 조성준 노인복지부 장관을 통해 현지 요양원을 위한 보건용 마스크 2,000장을 기증했다.

이날 전달된 마스크는 토론토 지역의 요양원과 여러 종교기관에 나누어 전달될 예정이다.

조성준 장관은 “어려운 시기에 민주평통이 도움을 줘서 한인사회 위상도 올라가고 지역 주민들도 감사를 표시했다”고 전했다.

 

또 지난 5월 6일 오후에는 캐나다한인여성회(KCWA)를 방문하여 김은주 사무장에게 쌀 18포를 전달했다.  여성회는 “온정에 감사하며 2부 단위로 기부물품을 모아서 특별히 가정폭력으로 고통받고있는 동포들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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