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로비드’ 12일부터 약국에서 가능

쇼퍼즈 드럭마트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팍스로비드’ 처방 약국에서 가능하다

 

Dec. 9,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바이러스와 플루 시즌으로 병원에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온타리오 보건장관은 어제 8일(목) 현지 약국에서 팍스로비드(Paxlovid) 처방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팍스로비드는 오는 12월 12일(월)부터 적격자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처방전은 대상자가직접 상담에 나서거나 또는 전화 등 화상을 통해 내려진다.

하지만, 대상자는 현지 약국에 연락해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팍스로비드 처방을 받기 위해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이 지속되고

– 랩 기반의 PC, 신속항원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거나

– 증상 발현 후 5일 내에 처방을 받아야 한다.

 

이런 처방 대상은 60세 이상자 그리고 18세 이상의 면역 저하자, 18-59세의 만성질환을 포함해 COVID-19 고위험 증상자가 해당된다.

 

정부는 온타리오 전역에 걸쳐  4천 개의 약국이 있어 접근성의 편의가 제공되길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신속항원테스트기는 3천여 곳의 소매점에서 2023년 6월 30일까지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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