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주택 소유자 “거주 상황 신고”…미신고자는 벌금

토론토의 아파트 / Credit: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토론토 주택 소유자 “상황 신고”…미신고자는 벌금

 

Feb. 23, 2024

Global Korean Post

 

 

토론토의 주택 소유자들은 2월 29일까지 주택 소유 상황을 보고해야 한다.

 

2023년도에 실제 거주했는지 아니면 6개월 이상 공실이었는지를 반드시 보고해야 벌금을 피할 수 있다.

 

VHT는 2023년에 6개월 이상 비워 둔 주택 소유자에 적용되는데 현재 가치액의 1퍼센트 정도 세금이 부과된다.

 

만약, 신고 기한까지 보고하지 않으면 $21.24 비용도 추가된다.

 

주택 소유자로서 신고서 작성에 도움이 필요하면 아래의 장소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사이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York Civic Centre (2700 Eglinton Ave W.) – February 26 and 27
  • East York Civic Centre (850 Coxwell Ave.) – February 26 and 27
  • Toronto City Hall (100 Queen St. W.) – February 28 and 29
  • Scarborough Civic Centre (150 Borough Dr.) – February 28 and 29
  • Etobicoke Civic Centre (399 The West Mall) – February 28 and 29
  • North York Civic Centre (5100 Yonge St.) – February 28 and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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