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서 코로나 확진자 2명 추가….캐나다 총 14명 확진
Feb. 29,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바이러스는 단순 감기부터 기관지염, 폐렴 또는 중증 급성 호흡기 증후군(사스, SARS) 등의 심각한 호흡기 감염 질환을 야기할 수 있는 대형 바이러스 과에 속한 바이러스이다.
중국 후베이성에서 발생한 2019 년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COVID-19)가 온타리오에서 지난 1 월 25 일 처음으로 확인된 후 계속 증가하고 있다.
28일자로 온타리오에서 현재 검사를 받고 있는 사람은 22명이고 양성으로 예상되는 사람은 1명, 양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3명, 완치된 사람은 3명, 음성 판정을 받은 사람은 739명이다.
캐나다 전체에서는 28일자로 코로나19 확진자는 14명으로 나타났다. 이에는 온타리오에서 7명, 브리티쉬 콜럼비아 7명이 포함된다.
또한 퀘벡에서도 첫 코로나 바이러스 테스트에서 양성으로 추정되는 사례가 보고되었는데 추가 검사에 따라 만약 확진자로 밝혀지면 1명이 추가되어 캐나다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5명이 된다.
현재 중국 이외에 전 세계적으로 감염 사례가 보고된 나라는 캐나다, 한국, 일본, 이탈리아 등을 포함해 42개국에 이른다.
캐나다 공중보건센터(PHAC)는 일본에 전세기를 세 번째로 보내 캐나다인을 귀환시켰는데 그중 여행객의 귀국 업무를 수행한 15명의 승무원들을 26일에 귀소토록 조치시켰다고 밝혔다.
캐나다 공중보건센터(PHAC)는 코로나19(COVID-19)와 연관된 공중건강 위험도는 낮다고 평가하면서 공중보건 위험은 새로운 정보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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