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론토서 ‘월드컵’ 첫 경기…‘FIFA 월드컵26′ 캐.미.멕 개최
April 08, 2025
Global Korea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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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개최되는 FIFA 월드컵 경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2026년도 월드컵 공식 경기는 북미의 캐나다와 미국 그리고 멕시코 등 3개 나라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캐나다에서는 토론토와 밴쿠버 등 두 곳에서 치러지는데 토론토에서는 월드컵 준비 작업이 단계별로 진행되고 있다.
토론토시는 이번 월드컵에서 6개 경기를 주최하는데 첫 경기는 2026년 6월 12일에 시작된다.
월드컵 개막일인 12일 첫 날에는 캐나다 남자 국가팀의 경기로 시작해 이어 17일, 20일, 23일, 26일에는 조별 경기가 또7월 2일에는 32강전이 토론토에서 열린다.
32개 팀이 펼치는 2026 월드컵 최종전은 내년 7월 19일 일요일 뉴저지에서 열린다.
‘피파 월드컵 26’ 마지막 추첨은 2025년 말에 시행되어 조추첨과 경기 시간이 결정된다.
한편, 2030 월드컵은 아프리카와 유럽 대륙의 모로코. 포르투갈. 스페인이 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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