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9.15)




 

캐나다 주요 단신 (9.15)

 

Sept. 15, 2023

Global Korean Post

 

허리케인 리가 캐나다 노바스코샤와 뉴브런주윅에 도착해 많은 비를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헬스 캐나다가 모더나의 업데이트된 코비드 백신을 승인했다.

 

매일 12명이 자살로 삶을 마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약물 중독 사망자도 증가하고 있다.

 

암질환이 소년기와 청소년기의  사망 주요 원인 되고 있다.  약 1만 명은 암을 지닌 채 생활하고 있으며 매년 1500명이 암 진단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G20 회담 후 귀국길에 오르려던 트뤼도 총리 전용기에서 결함이 발견되어 트뤼도 총리는 인도에서 이틀간 추가 체류한 후 귀국했다.

 

트뤼도 총리는 주택 위기 관련 세금 면제와 식품가 안정 관련 조치를 밝혔다.

 

정부는 CEBA 대출 상환 기한을 1년 연장한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모로코 지진에 인도적 지원을 위해 매칭기부 전개에 나섰다.  9.8일부터 28일까지 캐나다적십자사에 기부한 금액은 최대 3백만 달러까지 기부된다.

 

앨버타 캘거리에서는 데이케어 센터에서 식중독 발생으로 아이들이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발생했다.

 

캐나다는 2026년 9월 20일-27일 몬트리올에서 UCI Road World Championships을 주최한다.

 

정부는 토론토 지하철 승객의 휴대폰 서비스 확대를 위해 통신사 압박에 나섰다.

 

온타리오는 온타리오 플레이스의 개편 플랜을 제시했는데 올 가을에 작업을 착수할 예정이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2024년에 3.5%까지 렌트 인상을 허용하기로 했다.

 

뉴브런즈윅의 세인트존에 있는 재활용 공장에서 대형 폭발이 발생했다.

 

캐나다국립영화위원회는 9.20-24일  NFB  2023 오타와 국제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서 선정한 작품을 선보인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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