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r. 26,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내 변이바이러스가 급증하면서 COVID-19 감염자가 조만간 1백만 명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26일까지 총 사망자는 22,826 명, COVID-19 누적 확진자는 956,655 명을 기록했다.

 

캐나다긴급비즈니스(CEBA) 지원 기간이 6월 30일까지 연장되었다.

 

연방정부는 4월19일에 2021년도 예산을 발표하겠다고 밝혔다.

 

대법원은 연방정부의 탄소세를 합법화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전역의 시니어를 지원하는 3천여 개 프로젝트에 6천8십억 달러가 지원된다.

 

사이버 공격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특히 농업계가 취약해 사이버 안전 지원에 나섰다.

 

연방 정부는 2019년 캐나다 소득 조사 결과 2015년 이후 빈곤율이 30% 감소했다며 2030년까지 50%로 줄이겠다고 24일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24일 510억 달러의 예산을 발표한 가운데 331억 달러 적자를 예상하고 있다.

 

퀘벡 정부는 레드존의 고등학교는 22일부터  수업을 전면 재개하는 등 완화된 조치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신장의 인권탄압에 대해  3.22자로 중국인 4명과 단체 1곳에 제재를 가한 이후 24일부터는 러시아에서 조직적 인권을 유린한 러시아 관리에 대해서도 제재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