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Feb. 12,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항공 입국자와 같이 육로 입국자에게도 15일부터 음성 결과서가 필요해지고 호텔 자가격리도 시행된다. (기사 참조)

 

정부는 3월까지 6백만 회분 백신 수령을 포함해 백신 공급 일정을 밝혔다.

 

연방정부는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 우려를 밝히는데 5300만 달러를 투입해 신속하게 우려되는 변이 바이러스를 발견하겠다고 밝혔다.

 

연방정부는 2026년부터 연간 30억 달러의 교통 지양금을 시에 이양한다고 밝혔다.

 

헬스 캐나다는 화이저 백신의 요청을 고려한 후 1병당 접종량을 6회로 변경시켰다.

 

캐나다 보건당국은 12일까지 120만 회분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작년보다 올해 250억 달러 더 지출하고 있고 2020-21년도의 385억 달러 적자는 2020예산 전망에서 발표한대로 변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9일자로 끝나는 행정명령을 지역에 따라 일정을 다르게 연장시켰다. (기사 참조)

 

변이 바이러스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브라질 바이러스도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기사 참조)

 

정부가 지급한 긴급 지원금인 설브(CERB)를 신청한 자영업자들 중 순수입 보다는 총소득에 기준한 사람은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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