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5. 31)




 

캐나다 주요 단신 (5. 31)

 

 

May 31, 2024

Global Korean Post

 

허리케인 시즌을 맞아 올해 태풍은 보다 강력해질 것으로 전망되며 덥고 습한 여름이 예상되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식료품 가격이 3년 만에 21%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2백만 명의 시니어들이 캐나다 덴틀케어플랜 혜택을 받게 되었다.

 

연방정부는 내년 여름에 공공서비스에 AI 전략을 개시할 예정이다.

 

정부는 가자 지구의 팔레스타인에 대한 특별 비자프로그램을 5배 확대해 5천 명이 캐나다의 가족과 합류하는 임시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캐나다 사이버센터는 보고서에서 주요 국제 스포츠 경기가 사이버 범죄의 최상 타겟이 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온타리오는 연방정부와 저렴 주택 관련 3억 5700만 달러 거래를 합의했다고 밝혔다.

 

앨버타는 연방정부와 5년간 6억 2700만 달러 상호협약을 맺어 시니어 헬스케어 개선 지원에 나선다.

 

온타리오에서 3300만 달러치에 이르는 369대의 절도 차량이 회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는 주류 판매를 확대해 9월에 편의점에서도 맥주나 와인, 기성 칵테일 음료 등 구입이 가능해진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최저 임금이 6월 1일자로 시간당 17불 40센트로 인상된다.

 

미시사가에서는 시장 보궐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경쟁 중에 있다.

 

몬트리올과 토론토에서 유대인 학교에 총격이 가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타와는 9월 30일부터 쓰레기 봉투를 3개로 제한하는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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