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5. 3)




 

캐나다 주요 단신 (5. 3)

 

May 03, 2024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경제가 지난 2월에 0.2%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은 아시아 유산의 달이자 캐나다 유대인 유산의 달이다.

 

캐나다 덴틀케어 플랜이 5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

 

캐나다 오타와에서 유엔 플라스틱 대응 협약을 위한 정부간협상위원회가 4.23-30간 열렸다.

 

G7 국가의 기후, 에너지, 환경 장관들은 이탈리아에서 4.28-30 기간에 모여 관련 문제를 논의했다. 캐나다는 내년에 의장국이다.

 

콘도 마켓의 렌트가 15년 만에 떨어졌는데 토론토 및 해밀턴 광역시 GTHA 지역에서도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 정부는 오타와에 지역 오피스를 지난 4월 29일 개설해 오타와 주변 지역에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BC는 공공장소에서의 불법 약물 사용을 금지해 커뮤니티를 보호하는 시범 프로젝트에 나섰다.

 

온타리오 교육부는 교실에서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 제한 등 관련 법안을 발의했다.

 

로블로 조사하라는 청원에 10만여 명이 서명한 가운데  캐나다 전역에서 5월에 로블로와 쇼퍼즈 드럭마트에 보이콧이 계획되었다.

 

캐나다의 대학에서도 반전 시위가 번지고 있는데 맥길대와 토론토대에서도 야영 캠프를 치고 시위 동참에 나섰다.

 

캐나다 최초로 세이크색은 토론토 영-던다스 광장 코너에 첫 매장을 오픈할 예정으로 2035년까지 35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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