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5. 17)




 

캐나다 주요 단신 (5. 17)

 

May 17, 2024

Global Korean Post

 

산불 시즌에 들면서 캐나다 서부 지역의 브리티쉬 콜럼비아와 앨버타, 매니토바 지역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비씨의 포트 맥머리에는 산불이 확산하면서 화재 위험에 수천 명이 대피했다.

 

캐나다 주택 가격이 올해 4월에 작년에 비해 1.8% 내려간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은행은 앞으로 모기지 갱신을 앞둔 사람의 모기지 납부금이 오르는 걸 경고했다.

 

2023년에 시각장애자가 15세 이상 중 520만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정부는 리딩 프로그램 지원을 밝혔다.

 

연방 정부는 2031년까지 캐나다 전역의 약 300개 커뮤니티에서 최소 120만 그루의 나무를 심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캐나다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 권리를 확대하는 정책 지지를 위한 투표에 기권했다.

 

정부는 이스라엘을 공격한 하마스 테러리스트 대응을 위해 4명을 추가로 제재에 나섰다.

 

캐나다와 미국의 국방 장관이 미국에서 회동했다.  캐나다는 2029-30년 국방비 지출을 GDP의 1.75 %로 예상하고 있다.

 

온타리오는 차량 절도범의 면허를 정지하고 또 음주 운전자의 처벌도 강화할 계획이다.

 

비씨는 주택의 기름 보일러를 전기로 전화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고효율 열펌프로 바꾸는 저소득.중산층에게 최대 16,000불까지 상환할 예정이다.

 

퀘벡은 2026년까지 3만 개의 새로운 보육 공간을 목표로 4년에 걸쳐 1억 2천 3백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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