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주요 단신 (2. 4)
Feb. 04, 2025
Global Korean Post
–
올 겨울은 지역에 따라 길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캐나다 인플레이션이 12월에 1.8%로 떨어졌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지난 29일 기준금리를 0.25 % 인하를 단행했다.
캐나다는 13억 달러의 국경 플랜 시행으로 마약 단속 등 국경 조치를 강화하기로 했다.
캐나다에 대한 미 관세 시행이 지연되면서 양국 간 갈등은 일단 발생하지 않았다.
캐나다 정부는 지난 1일 불공정한 미 관세에 대응하기 위해 1,550억 달러 관세 패키지를 발표하기도 했다.
주 정부들은 트럼프 관세 조치 유예로 상승 조치를 지연시키기로 했다.
윈터루드 행사가 캐나다 수도에서 1.31 – 2. 17까지 열린다.
온타리오는 오는 27일 조기총선을 시행할 예정이며 각 당에서는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다.
앨버타 정부는 2050년까지 2500억 달러의 헤리티지 펀드 관련 플랜을 공개했다.
퀘벡에서는 아마존 시설이 문을 닫기로 하자 노조는 법적 행동에 나설 예정이다.
포트 에어라인은 6월부터 해밀턴으로 확대하고 새 노선도 런칭할 예정이다.
팀홀튼은 오는 24일부터 롤업을 통한 경품 행사를 다시 시작한다.
–
ⓒ Global Korean Post | GK






![[GK] “은행 수수료 얼마나 내세요?”… 비용 절약하려면](https://globalkorean.ca/wp-content/uploads/2025/12/12.5-은행-218x15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