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y 19,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4월 인플레이션이 4.4%로 예상보다 높게 상승했다.

캐나다 서부의 앨버타와 브리티쉬 콜럼비아 등에서는 산불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되었고 또 산불 연기로 공기 질이 나빠지면서 외출 삼가가 촉구되었다.

16일 한국 서울에서 한.캐 정상회담이 개최되어 양국은 클린에너지 공급망을 협력하기로 했다.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G7 회의에서 트뤼도 총리는 러시아에 대한 새로운 제재를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는 소상공인의 신용카드 거래 수수료를 최대 27퍼센트까지 낮춘다고 밝혔다.

캐나다 중앙은행은 모기지 납부액이 많게는 40퍼센트까지 오를 수 있다며 채무 상승을 우려했다

보석 시스템의 문제점이 제기되면서 정부는 폭력 범죄자들에 대한 보석제도 개정안을 16일 상정했다.

자유당의 총기 규제법안 Bill C-21이 하원을 통과했다.

자유당 정부는 오는 6월 19일 퀘벡, 온타리오, 매니토바 등 4개 선거구에 대한 보궐선거에서 외국으로부터의 아무런 잠재적 간섭이 없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GM 자동차가 캐나다에서 에어백 결함으로 SUV 42,000대가 리콜되었다

온타리오는 필 지역을 분할해  3개 자치시를 독립시킬 계획이다.

온타리오 윈저에 스텔란티스/LG엔솔 합작으로 건설하는 배터리 공장이 중단되었는데 이에 대해 온타리오는 폭스바겐과 같은 그랜트가 지불되어야 한다고 밝혔고, 연방정부는 온타리오가 공정하게 몫을 부담해 사태를 끝내야 한다고 밝혔다.

앨버타에서는 총선을 향한 선거전이 가열되고 있다.

웨스트젯 조종사들의 19일 시위를 앞두고 92개 항공 일정이 취소되었는데 재협상이 타결되면서 파업은 취소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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