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April 28,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연방근로자 시위가 2주간 지속되면서 비자, 여권 등 서비스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정부는 거부된 이전 제안에 이어 28일 새로운 제안에 나섰다.

 

캐나다 정부는 주수단 캐나다대사관 운영을 중단하기로 한 가운데 외교관들은 안전한 곳에서 임시 근무를 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또 25일 오후 1시까지 수단에 있는 것으로 등록된 캐나다인은 1,703명으로, 이들 중 573명은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정부는 200명의 군인을 파견했다.

 

CMHC는 올해 평균 집값이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고 또 인플레이션에 새 집 건축이 32%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부는 수천 가지 식음료식 광고가 매년 아이들에게 노출되고 있다며 어린이를 위한 광고 금지책을 업데이트 했다.

 

4.23-29일은 National Organ and Tissue Donation Awareness Week 다.  장기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이 4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 파키슨 , 뇌암 등 1천여 개 뇌 질병 및 장애가 캐나다 및 세계 전역에서 나타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며 정부는 뇌 건강 회복 지원으로 브레인 캐나다에 2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해안과 수로 보호를 위해 바다에 버려진 보트 제거 프로그램에 160만 달러를 투자해 파손되거나 버려진 선박 제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법무부는 성범죄자들의 등록을 강화하고 또 심각한 아동 성범죄자나 재범자들을 자동으로 등록되도록 하는 등 성범죄 대응을 강화하는 법안을 26일 발의했다.

 

외국 빅테크 및 플랫폼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온라인 스트리밍법  Bill C-11 법안이 통과되어 추가 의견 수렴 후 시행될 예정이다.

 

온타리오 우드브리지 기반의 주택 개발업체 StateView Homes가 작년 4월부터 지난 3월까지10여 개 계정을 이용해 총 3700만 불 체크 발행 사기를 벌여 TD 은행이 기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타리오는 경찰의 기본 교육비를 정부가 부담하기로 하면서 부족한 경찰 인력 확보에 나섰다.

 

토론토시는 2031년까지 285,000호 건축을 목표로 10년 내로 주택 공급을 23퍼센트 늘리겠다고 밝혔다.

 

토론토 경찰이 절도 차량에 대해 작년 11월부터 수사에 나서 결과 올해 4월26일까지 2700만 달러치의 556대 차량을 발견했고 또 약 30여대는 몬트리올 항구로 향하는 선박 콘테이너에서 발견했다고 밝혔다.

 

53세 우버 운전자가 26세 여성 승객을 성폭행 한 후 승객의 전화기를 이용해 자신에게 별 5개 리뷰를 남기는 사건이 발생했다. 욕 경찰은 기소 영장과 함께 5천 불 미만 사기죄로 용의자 추적에 나섰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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