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r. 24,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2월 소비자물가지수가 5.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연방 근로자의 최저 임금이 4월부터 $16.65로 인상된다.

 

바이든 대통령이 캐나다를 이틀간 공식 방문해 트뤼도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캐나다와 미국은 국경 공동관리하기로 하고 국경을 넘는 망명자들을 수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

 

정부는 하이티의 폭력 사태 대응 지원을 위해 1억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12명 중 1명은 희귀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 중 다수는 어린이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환자의 건강을 개선하기 위해 3년간 희귀병에 대한 약물 치료에 15억 불을 투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피해로 캐나다에 온 사람들에 대해 임시 거주 기간을 무료로 연장해 3월 2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선거 개입 증빙을 위해 데빗 존슨 전 총독을 선정했는데  중국 정부의 개입 의혹이 불거지면서 마침내 한 동 의원은 사임했다.

 

토론토의 감독 다니엘 로허의 다큐멘터리 ‘나발니’가 오스카상을 수상했다.

 

에드몬턴에서는 2명의 경찰이 16살 청년으로부터 총에 맞아 사망했다.  사고 발생 이전에는 피자헛 직원에게 총을 쏘기도 했고 또 자신의 엄마에게 총격을 가해 엄마는 병원에 입원했다.  결국 자신은 자살했다.

 

타임지는 밴쿠버를 2023 세계에서 가장 좋은 곳 중의 하나로 선정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