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r. 3,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주택 가격이 올해 12%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토론토에서는 2월에 18% 내려갔다.

 

연방정부는 소셜미디어앱 틱톡을 보안 문제로 정부 모바일 기기에서 배제한다고 밝혔다.

 

지난 캐나다 연방선거에 중국 정권 연루설이 나오면서 하원에서는 관련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약 500만 달러를 아동.청소년, 젊은이들을 위한 정신건강과 약물 사용에 대한 25개 연구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또 시니어와 간병인의 정신건강 연구 프로젝트에 25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3.6~8일 캐나다를 처음으로 공식 방문한다.

 

서스캐츄원은 1일 연방정부와의 헬스 서비스 지원을 수용하기로 하고 다음 단계 추진에 나섰다.

 

비씨 정부는 1일 연방정부의 헬스케어 펀딩을 9번째로 수용에 나섰다.

 

앨버타는 흑자 예산을 통해 대학교, 도로투자 등 새로운 정부 지출을 밝혔다.

 

매니토바는 국가 목표치보다 3년 일찍 오는 4월 하루 10불 차일드케어를 달성할 것이라고 3일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가 5억 달러 투자를 발표하면서 온타리오의 생명과학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인디고 전산망이 해킹되어 한동안 마비되었는데 다행히 고객 정보는  안전하지만 직원 일부 정보가 노출되었다.

 

3일 오후 늦게 눈폭풍이 다시 남부 온타리오를 강타하면서 최대 20-30cm의 눈이 예상되고 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남해안에는 눈으로 여행이 지연되고 정정과 휴교령이 내려지기도 했는데 또 눈폭풍이 예상되고 있다.

 

미국의 노르드스트롬은 캐나다의 모든 매장을 철수하기로 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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