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Feb. 24,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지난 7일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헬스케어 펀딩 관련 회담을 가졌는데 이후 주정부는 연방정부의 제안을 수용한다고 각각 발표하고 있다.

 

트뤼도 총리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 1년을 맞이해 우크라이나에 추가 무기 지원과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밝혔다.

 

23-25일 인도에서 개최된 G7 과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 장관이 참석했다.

 

캐나다 정부는 우크라이나의 안보와 안정화를 위해 지원을 지속하고 또 유엔의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원을 위해 2천만 불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지진 피해 지원을 위한 매칭 기부를 발표할 예정이다.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지진 대응을 위한 인도적 지원에 총 5천만 불을 기여하기로 했다.

캐나다 외무부는 중국의 평화회담 제안에 대해 지금은 평화에 대해 논할 때가 아니라고 밝혔다.

 

캐나다 온타리오, P.E.I, 뉴펀들랜드.래브라도, 노바스코샤, 매니토바,  뉴브런즈윅, 앨버타는 연방정부의 10년에 걸친 헬스서비스 지원금을 수용하기로 동의했다.

온타리오는 헬스케어 법안을 상정해 사립 클리닉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온타리오 남부를 강타한 겨울 폭풍 여파로 23일 수천 가구에 전력 공급이 끊어졌고 또 비행기 결항도 발생했다.  일부 학교는 휴교에 들어기도 했다.

 

우크라니아 커뮤니티에서는 러시아 침공 1주년을 맞아 도처에서 행사를 개최했다.

리도 운하 스케이트장이 올 겨울 기온이 평균보다 높아서 얼음 표면이 얕고 안전하지 않은 관계로 처음으로 개장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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