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an. 20,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평균 주택 가격이 작년에 비해 12%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약 1만 명의 어린이가 암에 걸렸고 매년 1500여명이 진단을 받고 있다며 소아암 연구에 2300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의 알코올 섭취 관련 업데이트된 가이드라인에서 어떠한 음주도 해로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영국의 제임스 클레벌리 외무장관이 캐나다를 방문해 졸리 장관과 양국 무역과 현안을 논의하고 양국 관계를 다졌다.

 

캐나다 국방장관은 키이우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장관과 접견했다.  캐나다는 우크라이나에 200여대 장갑차를 추가로 기부한다고 밝혔다.

 

시니어들을 위한 2021–22뉴호라이즌 프로그램에 6100여만 달러가 투입되어 캐나다 전역에서 3천 개 커뮤니티 기반 프로젝트에 지원금이 전달되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케노라에서 과거에 기숙사가 있던 부지에서 무덤 표시가 있는 5곳 이외에 최소 171곳은 무덤으로 추정되는 것들이 발견되었다.

 

정부는 온타리오의 밀튼과 미시사가 기반의 항공 제조사에 9백여 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사립 헬스기관에 투자해 적체된 수술 해소에 도움이 되게 할 예정이다.

 

토론토시가 북미에서 3번째로 가장 붐비는 도시로 꼽혔다.

 

젤러스가 캐나다 전역의 베이 백화점이 위치한 25개의 장소에 다시 오픈할 예정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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