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Dec. 16,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5-11세 어린이들을 위한 화이저-바이오엔테크 오미크론 BA.4/BA.5 이가 백신을 9일 승인했다.  이로써 각 주에서는 5세 이상 어린이에게 추가 접종을 시행할 예정이다.

 

연방 정부는 주정부 지원금을 70억 달러 인상해 2023-24년도 이양금은 946억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퀘벡 몬트리올에서 COP15가 진행되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자연유산보존프로그램(NHCP) 확장을 위해 3년간 9천만 달러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캐나다에서 작년에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자가 7천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의 공공 분야 직원들은 내년 3월 31일까지 일주일에 2-3일은 사무실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캐나다는 무보험 모기지에 대한 이율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했다.

 

캐나다 정부는 개정된 의료보조사망법의 적용 대상 범위에 정신질환 포함은 내년 3월 17일에 유효하다고 밝혔다.

 

저소득자들의 렌트비 지원 일환으로 500불 지원 신청이 12일 시작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러시아 정권에 추가 제재를 가하기로 했다. 또 7일부터 G7및 호주 등과 함께 러시아산 원유에 대해 배럴 당 미화 $60로 가격을 제한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파트너의 폭력에 대응하는 파트너 추행 대응 프로그램에 2백만 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1년 온타리오에서 아편 관련 사망자가 2,819명에 이르는 등 아편 관련 사망자가 증가하자 정부는 우려되는 직원이 일하는 직장에는 무료로 naloxone 키트를 2023년 6월 1일까지 배치하겠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정부는 미시사가와 밀톤의 하이웨이가 차선 확장으로 교통 정체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호흡기 질병 급증으로 이층 침대 병상을 준비할 예정이다.

암으로 투병했던 전 매니토바 수상 짐 카 의원이 71세로 12일 집에서 세상을 떠났다.

 

2021년도 온타리오에서 가장 많이 사용된 여자 아기 이름은 올리비아로 12년간 1위를 차지했다.  또 남자 아이명은 노아가 3년째 가장 인기있는 이름으로 나타났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