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Mar. 28, 2020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정부는 캐나다에 들어오는 모든 입국자에 대해 자가격리를 의무화 하기로 하면서 위반 시에는 벌금도 부과된다. (기사 참조)

 

연방정부가 발표한 COVID-19 긴급지원책에 대한 1070억 불 지원 법안이 통과되었다. (기사 참조)

 

캐나다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퍼센트 또 다시 인하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임금 보조를 10퍼센트에서 70퍼센트로 인상한다고 27일 밝힌 가운데 정부 혜택을 준다는 스팸 문자를 조심하라고 밝혔다.

 

트뤼도 총리는 G7, G20 정상들과 통화를 하였는데 26일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 (기사 참조)

 

퀘벡은 쇼핑몰, 레스토랑, 학교를 5월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는 25일부터 위험성이 있는 직장에 대해 폐쇄 명령을 내린 후 170억 달러 긴급지원책을 발표했다. (기사 참조)

 

오타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와 관련해 90대의 남성이 처음으로 사망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는 세입자들에게 한 달에 $500을 제공하고 또 렌트비 인상이나 세입자를 내쫓지 못하도록 했다.

 

앨버타는 공중보건 명령을 강화하기 위해 위반하는 사람에게는 처벌까지 내린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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