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uly 22,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가 다시 확산하고 있어서 추가접종이 시행되고 있다.

 

캐나다에서 멍키팍스 감염자수가 꾸준히 증가해 600건을 넘었다.

 

19일부터 캐나다 주요 공항에서 접종을 완료한 해외 입국자들에 대한 랜덤 테스트가 재개되었다.

 

캐나다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이 주택 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속에 약물 중독자가 증가했는데 2021년도 아편 관련 사망자는 7500여 명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보건부는 영양제나 비타민, 에너지 드링크, 스낵 등 모든 보충 식품에 대해 표준화된 정보를 게재하는 새로운 규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2022-23년도 아동보조금 혜택이 증가해 6세 미만은 $6,997을, 6-17세는 $5,903이 지급된다.

 

온타리오는 5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코로나 백신 접종 예약을 다음 주에 시작한다.

 

퀘벡에서는 코로나 감염자가 다시 증가하고 있어 병상 등 헬스 시스템 안전이 중요해지고 있다.

 

앨버타에서는 신규 채용이나 학생에게 코비드 접종을 더 이상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폭염 경보가 내려진 온타리오와 퀘벡에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졌는데 20일에 일부 지역에는 심한 뇌우가 발생하기도 했다.

 

모나크 나비가 멸종위기종 리스트에 공식적으로 올랐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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