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uly 1,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새로운 코비드 변이 바이러스가 출현한 가운데 유행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인플레이션으로 캐나다 소비자들이 위기를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경제가 4월에는 0.3% 상승했지만 5월에는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정부는 현재 해외 여행자의 입국 조치를 연장해 9월까지 시행하기로 했다.

 

6월 30일부터 은행 고객에 대한 새로 강화된 규제가 시행되었다.

 

트뤼도 총리는 G7 회담과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한국을 포함 여러 정상들과 대담을 가졌다.  캐나다는 라트비아에 더 많은 군대를 보내기로 했다.

 

온타리오의 내년도 렌트 가이드라인이 2.5퍼센트로 인상된다.

 

몬트리올에 나토 신 기후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다.

 

프리덤 컨보이 조직자 타마라 리치가 앨버타에서 구속되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의 은행에서 총기 사고가 발생해 2명의 용의자가 사망하고 경찰 6명이 부상을 입었다.

 

기상청은 서스캐츄원 남부에 3개의 토네이도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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