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캐나다 주요 단신

 

June 24,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의 인플레이션이 이제 7.7%로 최고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캐나다는 비닐봉지 사용 금지 관련 규제가 발표되어 올해 말에 시행될 예정이다.

 

캐나다 정부는 6년에 걸쳐 현대화된 북미 방위 플랜에 49억 달러를 지출할 예정이다.

 

캐나다 전역에  2021년 시작한 20억 그루 나무 심기 플랜 시행으로  수천 만 그루의 나무들을 심고 있다고 정부는 밝혔다.

 

캐나다 교통부는 항공사의 취소로 인한 환불 관련 새로운 규정을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헬스 캐나다는 17일에 전자 단배 제조업체가 제품에 사용되는 원료와 판매에 대한 정보를 밝히도록 45일간 공청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타리오 덕 포드 수상의 취임식이 24일 열린 가운데 내각이 공개되었다.

 

브리티쉬 콜럼비아 존 호간 수상은 7억 8900만 달러의 로얄 BC 박물관 재건 플랜을 취소시켰다.

 

여권 서비스가 지연되면서 몬트리올 사무실 밖까지 여권 신청자들이 대기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매니토바에서는 1888년의 폭염 기록을 깨우는 치명적 더위로 마라톤 경주가 중간에 취소되었다.

 

캐나다는 르완다에 러시아와 중국 영향에 대처하기 위해 대사관을 세울 계획이다.

 

토론토의 21살 남성이 온타리오와 BC에서 총 27건의 인신매매로 기소되었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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