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1. 21)

 

 

Nov. 21, 2025

Global Korean Post

 

최근 다소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이번 겨울은 혹독한 추위가 예상되고 있다.

 

연방정부 2025 예산안이 170개 찬성표를 얻으면서 지난 17일 의회에서 통과되었다.

 

정부는 젊은 청년들의 고용기회를 위한 기술 훈련에 15억여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

 

카니 총리는 이번 UAE 방문에서 700억 달러 투자 공약을 확보했다.

 

캐나다포스트는 2035년까지 은퇴나 자발적 은퇴로 3만 개 일자리가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5명 중 1명의 이민자가 캐나다를 떠나고 있다는 새로운 자료가 공개되었다.

 

온타리오는 미국 관세로 타격을 받은 회사들에게 165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BC 정부는2조 달러치 새로운 경제 투자 플랜을 공개했다.

 

앨버타는 의사들이 공공 및 사립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할 계획이다.

 

BC에서는 20일 오후 야외수업에서 학생과 교사가 도시락을 먹고 있을 때 곰의 공격을 받아 11명이 부상을 당했다. 아이 3명과 성인 1명은 중태에 빠졌다.

 

해밀튼 경찰은 GTA에 있는 묘지들을 돌아다니며 보석과 귀중품을 훔쳤던 2명의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17일 발표했다.

 

토이즈알에스 캐나다는 올해에 최소 38개 점포를 문을 닫고 또 추가로 12개는 매매에 나선다.

 

벨 캐나다는 700개 일자리 감축에 나설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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