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요 단신 (11. 17)




 

캐나다 주요 단신 (11. 17)

 

Nov. 17, 2023

Global Korean Post

 

코로나 변이바이러스 XXB 를 목표로 하는 새로운 코로나 백신 접종이 시행되고 있다.

 

캐나다의 10월 주택 판매량이 16개월 만에 최대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의 렌트비가 6개월 연속 높게 나타났는데 이에는 밴쿠버의 렌트비 영향이 큰 것으로 조사되었다.

 

캐나다 정부는 통과된 새로운 ‘캐나다 장애 혜택법’에 대해 의견 수렴을 12월 21일까지 한 후 내년에 시행할 예정이다.

 

식품가격 상승 여파로 푸드뱅크에 의존하는 사람이 증가하고 있는데 유학생도 타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의 1달러 동전에 찰스 3세가 새겨진 동전이 공개되었다.

 

가구 소매점 배드 보이가 재정 문제로 파산을 신청하면서 소비자의 불만도 나타났다.

 

온타리오는 앞으로 구인광고에는 임금을 표시하도록 하고 또 레스토랑에서 무임금의 시험 교대도 금지할 예정이다.

 

식품가격 상승 속에 로블로와 메트로는 판매 이윤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온타리오의 노프릴 17곳 매장 근로자들이 계약이 만료되면서 20일 파업 가능성이 예상된다.

 

토론토 경찰은 약 1억 달러치의 마약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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