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별 할당된 ‘유학생’ 숫자는…55만 명 승인

토론토에 위치한 칼리지 / (사진: 재스민 강/ Global Korean Post : GlobalKorean.ca



 

캐나다 주별 할당된유학생숫자는…55  승인

  • 상한제 시행에 따른 감원

  

 

April 12, 2024
Global Korean Post

 

급증한 국제 유학생에 대한 주거 문제 등이 도마에 오르면서 정부는 유학 허가 상한제를 발표한 바 있는데 마침내 지난 5일(금) 확정된 내용이 발표되었다.

 

2024년도에 유입될 국제유학생 수는 올해 유학 허가기간이 끝나는 학생들의 숫자와 같으며 2024년도에 485,000명 승인에 나설 예정이다.

 

정부는 매년 약 20% 학생이 비자를 연장해 체류하고 있다며 서류 신청자의 60% 승인 기준에 따라 2024년에는 364,000명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유학생들은 상한제에 포함되지 않는데 초.중등 학생과 석.박사 학생들은 제외된다.

 

결과적으로, 정부는 이번 상한제에 따라 약 552,000건의 유학 허가 신청을 받기로 하고 각 주.준주에 할당했는데 이는 2023년도에 비해 28% 줄어든 수치다.

 

캐나다의 총 552,095건 관련 13개 주에 할당된 유학생 허가 숫자는 다음과 같다:

앨버타는 40,894명, 브리티쉬 콜럼비아 83,000명, 매니토바 18,652명, 뉴 브런즈윅 14,651명, 뉴펀들랜드.래브라도 3,153명, 노스웨스트 준주 333명, 노바스코샤 20,378 명 이다.

또 누나붓은 333명, 온타리오 235,000명,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 2,312명, 퀘벡 117, 917명, 서스캐츄원 15,054명, 유콘 417 명이 포함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국제 유학생 허가 상한제는 앞으로 2년간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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