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주간 단신 (11. 28)



 

 

캐나다 주간 단신 (11. 28)

 

 

Nov. 28, 2025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환경.기후변화는 기상 정보와 관련해 노랑.주황.빨강 등 3가지 색으로 극심한 날씨를 쉽게 알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고 26일 밝혔다.

 

온타리오 GTA 일부 지역에는 최대 60센티미터까지의 눈이 금요일과 토요일까지 내릴 전망이다.

 

캐나다 포스트와 노조는 21일자로 모든 파업을 중지하기로 하고 협상에 들어갔다.

 

카니 총리는 국내 철강과 목재 산업을 보호하고 강화하는 새로운 지원을 발표했다.

 

캐나다 정부와 앨버타 정부는 주요 에너지 협정에 서명했다.

 

캐나다 정부는 온타리오, 퀘벡, 브리티쉬 콜럼비아 서부에 지진 조기경고시스템이 작동되고 있다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노키아와 제휴해 캐나다의 5G 네트워크의 연구.개발 프로젝트 지원에 나섰다.

 

졸리 캐나다 경제개발 장관은 11월 23-28일 서울과 부산 및 도쿄 등을 방문한다.

 

스티브 길보 장관이 마크 카니 내각에서 사임을 발표했다.

 

온타리오는 피커링 핵발전소의 핵원자로를 개조해 최대 38년간 시설 운영을 연장하기로 하고 268억 달러를 승인했다.

 

GTA의 신축 주택 매매가 저조한 가운데 신축 콘도 매매가 최저치를 나타냈다.

 

세계에서 유명한 양조 학교가 미국의 비자 규제 변경으로 시카고에서 몬트리올로 이전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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