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의회 ‘개회’… 비즈니스 장관들 회의도 개최

프리랜드 캐나다 부총리 겸 재무장관이 연방.주정부 재무장관 회의를 2.3 주최했다. / Global Korean Post



 

캐나다 의회 ‘개회’… 비즈니스 장관들 모이다

  • 주수상 회의는 7일

 

Feb. 3,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정부는 작년 12월 14일자로 회기를 마치고 올해는 지난 1월 30일자로 의회 일정을 재개했다.

 

이번 개회에 앞서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정부 각료들은 해밀톤에서 3일간 회의를 가진 바 있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는 오는 2월 7일(화) 주정부 수상들과 헬스케어에 대한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오늘 3일(금)에는 크리스티아 프리랜드 부총리 겸 재무장관의 주최 하에 토론토에서 주정부 재무장관들과 회담이 열렸다.

 

연방 정부의 회기 일정을 살펴보면,

2023년도의 총 출석일은 130일이며 회의는 연속적으로 열리지 않고 중간 중간에 휴지기가 있다.

 

올 2월에는 1일부터 17일까지 13일간 출석하고, 3월에는 월-목으로 3주간, 4월에는 2주, 5월에는 3주 3일, 6월에는 1일부터 23일까지 상반기 일정이 끝나며 12일-23일에는 회의 시간이 연장될 수 있다.

이어 9월 18일부터 하반기 일정이 시작되어 12월 15일에 회기가 끝난다.

 

한편 온타리오 정부는 오는 2월 21일(화)부터 6월 1일까지 상반기 일정을 끝낸 후 9월 11일에 2차 회기를 시작해 12월 14일에 종료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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