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절도 ‘필’ 지역 심각…브라운 “정부 협력 필요”

패트릭 브라운 브램튼 시장이 발표하고 있다. / Global Korean Post



 

차량 절도 대응 ‘협력’ 요청 …주민들에게 백 제공

 

Feb. 3, 2023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 등 북미에서 차량 절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범죄에도 이용되고 있어 우려되고 있다.

 

최근 온타리오의 반몰에 돌진했던 차량은 퀘벡 번호판의 아우디로 도난당한 차량으로 알려졌다.

 

또 절도 당한 차량이 범죄에도 이용되기도 하면서 있어 또 다른 우려도 낳고 있다.

 

이와 관련해 정부의 보석제도 개편과 정부의 감시체계 강화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보석금을 낸 후 범죄를 다시 저지르는 경우도 있고 또 훔친 차량들이 캐나다 항구를 떠나기도 하면서 몬트리올 항구를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필 지역에서는 차량 절도 행각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2022년에 5,811건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패트릭 브라운 브램튼 시장은 ‘항구 검사를 철저히 해 훔친 차량이 캐나다를 떠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연방정부의 협력을 요청하고 나섰다.

 

또 브램튼시에서는 주민들에게 6불짜리 패러데이 백을 무상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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