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기상 악화’ 급증.. 인간이 초래한 결과?

태양 (사진: 자스민 강 / Global Korean Post (globalkorean.ca)



 

지구촌 ‘기상 악화’ 급증.. 인간이 초래한 결과?

Sept. 8, 2023

Global Korean Post

 

올해 7월이 사상 최고로 더운 달로 기록되었는데 이어 올 8월에도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역대 두 번째 더운 달이 되었다.

 

지구촌 곳곳이 태풍과 폭우로 홍수 피해가 크게 나타나고 있고 또 가뭄으로 산불과 폭염, 번개도 증가하고 있다.

또 산불 영향으로 공기질도 나빠져 인체 건강에도 해를 끼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역대급 열대성 허리케인 ‘리(Lee)’가 바하마를 향해 접근하고 있는데 카테고리 5에 해당하는 위력을 지닌 허리케인은 일요일(10일)에 4급으로 낮아질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유엔은 기록적 여름 폭염 이후 기후 붕괴가 나타나고 있다며 기후변화 관련 파리 협정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더 많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 기온 상승으로 빙하가 많이 녹고 있는데 유엔 총장은 해수면 상승이 어떤 나라들에게는 죽음 선포라고 말하기도 했다.

 

 

기후변화로 온실가스 감축에 나서야 하는 현실에서 길어진 전쟁을 포함해 미사일과 위성 발사 등 인간이 만든 과학기술이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GK

ⓒGlobal Korean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