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공항 ‘랜덤 테스팅’ 19일 재개…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

피어슨 공항 / Global Korean Post photo (Credit: Global Korean Post)

 

주요 공항 ‘랜덤 테스팅’ 19일 재개…토론토, 밴쿠버, 캘거리, 몬트리올

July 15, 2022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한동안 조치 완화로 공항 입국자들에 대한 무작위 검사가 중단되었는데 다시 재개된다.

 

오는 19일(화)부터 캐나다의 주요 공항 입국자들에게 의무적 랜덤 테스팅(MRT)을 다시 시행한다고 정부는 밝혔다.

 

접종을 완료했든 부분 접종을 했든 또는 미접종자든 모든 공항 입국자들에 대한 검사는 공항 밖에서 시행된다.

 

검사 방법은 지정된 검사 장소에 개별 예약을 하거나 또는 자가면봉 테스트의 화상 예약을 통해 이루어진다.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사람으로서 면제 대상이 아니면 반드시 14일 자가격리 의무 기간 중 입국 1일과 8일에 검사를 받아야 한다.

 

모든 해외 입국자들 중 의무적 랜덤 테스팅에 선정되면, 해당자들은 세관 신고를 마친 후 15분 이내에 이메일 통보를 받게 된다.

이런 이메일에는 검사 기관 및 예약 안내 관련 정보등이 제공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k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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