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변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백신 개선도 요구




이젠 변이 바이러스와의 싸움…백신도 변화해야

 

Mar. 5, 2021

글로벌 코리언 포스트

 

캐나다에서는 작년 12월 13일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된 후 지금까지 225만여 회분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다.

 

3월 5일 동부시간 오후 8시 기준으로 총 접종은 2,255,174건으로  캐나다 인구의 3.63퍼센트가 최소 한 번 접종을 받았고 두 차례 접종은 1.42퍼센트로 나타났다.

 

80세 고령자 중 최소 1회 접종은 18.96퍼센트, 우선 접종대상 의료인 중 52.8퍼센트는 최소 1회 접종을 받았다.

또 요양원이나 양로원 등 환경에서는 85.29퍼센트가 최소 한 번 접종을 받았다.

 

하지만 앞으로 수십 내지 수백만 백신이 정기적으로 도착해 4종류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지는 가운데 또 백신 접종 간격의 변동 등으로 접종 속도는 보다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파력이 훨씬 강한 변이 바이러스는 계속 급증하고 있어 이제 감염자의 11퍼센트를 차지하고 있다.

5일까지 영국바이러스는 1,532건, 남아공 바이러스는 114건, 브라질 바이러스는 3건이다.

 

따라서 보건부는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할 수 있는 COVID-19 백신을 요구하고 나섰다.

 

캐나다는 영국, 호주, 싱가포프, 스위스 등과 협력해 새로운 지침을 4일 밝혔다.

 

이런 지침에 따라 승인된 백신 제조업체는 개선된 백신의 면역 반응 생성 및 안전성과 품질에 대한 증거를 제시해야 된다.

글로벌코리언포스트| 재스민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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